12,000km 자전거 여행
Bikepacking 2024.11.02 - 2025.06.21
232
Days
11,837
Km traveled
여행기 전체
🇳🇿 뉴질랜드
🇳🇿 뉴질랜드 북섬
- #01 | 페달은 못 뺐지만 비행기는 탔습니다
- #02 | 40km를 달렸는데 다시 출발점이라니
- #03 | 102km를 달린 후에 들은 말 “예약 꽉 찼으니 돌아가세요(!?)”
- #04 | 안경잡이 자전거 여행자의 비극: 테무도 알리도 없는 로토루아에서
- #05 | “Hey Kim” 밥 먹고 가요: 시골 작은 교회의 환대
- #06 | 타자의 얼굴: 자아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 #07 | 반지의 제왕 속 화산넘기: 샌들로 20km 하이킹
- #08 | “혹시 한국에서 온 그분?” 첩첩산중에서 만난 자전거 여행자
- #09 | 자전거 여행의 묘미: Marton 부부와의 웜샤워
- #10 | 텐트가 날아가거나, 차에 깔리거나
🇳🇿 뉴질랜드 남섬
- #11 | 채식주의자 독일인 Caro와의 캠핑
- #12 | “Just give it a fuck!” - 수염 난 아저씨의 조언은 절대 믿지 말자
- #13 | 친절한 키위(Kiwi)들이 가장 단호해지는 순간: “No Passport, No Beer”
- #14 | 카레이싱 대회를 뚫고 5시 약속을 지키러 가는 자전거 여행자
- #15 | 미역국 한 그릇과 150달러의 응원: 팀장님과의 만남
- #16 | 14년째 집 없이 캠퍼밴에 사는 자연인 John
- #17 | 이런 풍경을 살다가 보네: 테카포와 푸카키 호수
- #18 | 마운트쿡 덤불 뒤에 수상한 텐트: 오스트리아 친구 Hannah와의 재회
- #19 | 황무지의 지도가 사랑과 경이로 채워지다: Lindis 고개 넘기
- #20 | 방랑하는 모든 이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Not All who wander are lost.)
- #21 | 오스트리아 친구와의 렌트카 주행기: Hannah와의 세 번째 만남
- #22 | 고귀한 야만인(Noble Savage): Lake Marian과 Key Summit과 밀포드 사운드
- #23 | 눈 덮인 설산, 맨발로 주파하기: 밀포드 사운드 거트루드 새들(Gertrude saddle) 정복
- #24 | 누가 내 헬리녹스 의자 훔쳐갔어
- #25 | 26시간을 날아서, 방콕으로 가자.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 태국1
- #01 | 동남아시아 첫 도시, 방콕의 강렬한 첫인상
- #02 | 방콕에서 자전거 타다 죽을 뻔한 사연 (feat. 8차선을 가로지르는 법)
- #03 | 미혹과 욕망의 도시 방콕에서 나는 아타락시아(Ataraxia)를 찾을 수 있을까.
- #04 | 보들레르와 창녀
- #05 | 웰치스 체리맛을 좋아하는 방콕의 수호자
- #06 | 방콕 탈출, 그리고 시작된 들개 패거리와의 전쟁
- #07 | 살기 위해선 헬멧을 깡깡 내리쳐야한다: 태국 시골길의 생존 법칙
- #08 | 포멜로 3배 가격의 법칙: 이방인이 치르는 낭만세
- #09 | 마리화나 펴볼래? 태국의 무에타이 경기 직관하기
- #10 | 자전거 100km보다 힘든 것: 태국 초등학생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 #11 | 일정 착오가 불러온 완벽한 크리스마스 이브: 영국식 스테이크와 태국어 미사를 곁들인.
- #12 | 10년 차 벨기에 ‘괴물’ 여행자를 만나다: 오지의 유혹
- #13 | ”철도가 공간을 살해했다”: 2주만에 도착한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 #14 | 영국인들의 매운맛 손병호 게임: 공포의 치앙마이 펍크롤링(Pub Crawling) 체험
- #15 | 2025 치앙마이 타페게이트 새해 카운트다운
- #16 | 전 재산을 처분하고 1년 6개월 간의 자전거 여행: 스위스에서 온 콜롬비아 부부의 조언
- #17 | 라오스를 향해! 태국 북쪽 끝 치앙콩으로 향하는 길
🇱🇦 라오스
🇹🇭 태국2
🇰🇭 캄보디아
🇻🇳 베트남
- #37 | 캄보디아 국경 검문소의 화려한 손놀림, 어느새 털린 지갑
- #38 | 앵무새 부리(Parrot’s Beak)를 지나며: 여전히 남아있는 식민지의 유산
- #39 |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신 속에 혼돈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 #40 | 베트남의 활기와 낙관적 분위기: 베트남은 한국처럼 될 수 있는가?
- #41 | 오토바이의 나라 베트남: 마침내 호치민시 도착!
- #42 | 자전거에서 내리고 호치민의 보도를 걷다
- #43 | 적응이 안되는 경적소리와 베트남인의 경계심
- #44 | 여행자도 현지인도 아닌 삶: 베트남에서의 지독한 고립감
- #45 | 빗속의 짧은 조우: 보드를 타고 가는 한국인과 자전거를 탄 나
- #46 | 지하 생활자의 수기: 다낭으로 향하는 슬리핑 버스 안에서
- #47 | 다낭 한달살기 시작: 환영해주는 아저씨들
- #48 | 다낭 살이 #01: 게으름의 행복
- #49 | 다낭 살이 #02: 포스트모던 가이와 함께
- #50 | 다낭 살이 #03: 웃지 않는 사람들, 끈끈한 사람들
- #51 | 다낭 살이 #04: Hello, Vietnam
- #52 | 땀키 살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공원, 출산율 2명의 압도적인 생명력
- #53 | 하노이에서 바르셀로나로: 뽁뽁이 사러 갔다가 베트남 사위 될 뻔한 사연
🇪🇺 서유럽
🇫🇷 프랑스
- #04 | 바게트와 당근 요리, 그리고 필립 아저씨의 커피 한 잔
- #05 | 어둠이 두려워도 아침은 온다: 와일드 캠핑의 밤
- #06 | 몽펠리에의 햇살을 지나, 아비뇽의 성벽 안으로
- #07 | 아비뇽의 환대를 뒤로하고: 론강 자전거길 위에서 마주한 5일간의 비예보
- #08 | 에어비앤비 유수: 비를 피해 들어온 로컬의 삶
- #09 | 진흙탕 라이딩: 구동계에 박힌 모래를 물통 하나로 씻어내며
- #10 | 리옹의 빗속에서 길을 묻다: 떼제의 평화와 스위스의 설산 사이
- #11 | 알프스 골짜기 와일드캠핑: 맥주 한 캔과 스위스 낚시꾼의 자랑 섞인 밤
🇨🇭 스위스
🇩🇪 독일
🇦🇹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 #28 | 옛 철길을 달리는 자전거: La Lunga Via delle Dolomiti, 코르티나담페초를 향해서
- #29 | 규칙의 답답함과 무질서의 해방감: 알프스를 내려와 이탈리아를 만나다
- #30 | Ciao, Italia: 단테와 다빈치의 나라 이탈리아에 서다.
- #31 | 수십 명의 검은 사제들 사이에서: 프라글리아(Praglia) 베네딕토 수도원의 침묵
- #32 |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12살 알바니아 소년의 칼날과 밤의 도주
- #33 | 단테의 무덤과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라벤나(Ravenna)에서 마주한 전설들
- #34 | 아드리아해를 건너 발칸으로: 안코나 항구의 긴 기다림과 설레는 승선
⛰️ 동유럽
🇭🇷 크로아티아
🇦🇱 알바니아
🇬🇷 그리스
- #47 | 바다 대신 내륙으로: 그리스 국경을 넘으며 잃어버린 한 시간
- #48 | 해발 1,350m 메초보 산 정상, 피뢰침 하나 없는 정자 옆에서 낙뢰와 마주한 자전거 여행자의 생존 기록
- #49 | 신화 속 고원을 지나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으로 : 메테오라 입성기
- #50 | 바닷길을 포기하고 선택한 그리스 내륙의 정점: 메테오라를 오르다
- #51 | 소똥을 피해 텐트를 치고 두려움에 떠는 밤: 늑대야 오지마라
- #52 | 지나가는 나그네여, 가서 스파르타인들에게 전해주시오. 우리가 그들의 명령을 이행하고 이곳에 누워 있다고.
- #53 | "낭만은 낭비예요": 아테네를 하루 앞둔 밤
- #54 | 아테나 여왕이여, 나는 록시아스의 명으로 여기 왔습니다.
- #55 | 시시하고 밍밍한 여행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