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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의 빗줄기를 뚫고 만난 부활절의 온기: 라면과 귤, 그리고 크레페
[유럽 자전거 여행] #13 2025.04.20 제네바 성피에르 성당에 방문하고, 제네바 한인교회도 갔다. 레만호 아래 쪽 프랑스에 사는 웜샤워 호스트 집에서 하루를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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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13 2025.04.20 제네바 성피에르 성당에 방문하고, 제네바 한인교회도 갔다. 레만호 아래 쪽 프랑스에 사는 웜샤워 호스트 집에서 하루를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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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12 2025.04.19 스위스 제네바에 입성했다. 노숙보다 무서운건 스위스 물가. 어쩔 수 없이 캠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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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11 2025.04.18 프랑스에서 스위스로 넘어가는 첫 관문. 알프스의 시작점 골짜기에서의 와일드캠핑. 거기서 만난 스위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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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10 2025.04.17 리옹에 도착해서 리옹대성당을 방문하고 루이 14세와 생택쥐페리 동상도 구경한다. 그리고는 웜샤워 호스트의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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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9 2025.04.16 론강을 따라서 비를 뚫고 리옹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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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8 2025.04.14 - 15 프랑스 발랑스(Valance) 에어비앤비에서 보낸 이틀. 데카트론에서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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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7 2025.04.12 - 13 아비뇽을 떠나서 발랑스(Valance)로 가는 중에 와일드캠핑. 5일간의 비예보로 인해서 발랑스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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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6 2025.04.10 - 11 몽펠리에와 님을 지나 아비뇽 교황청으로. 아비뇽에서 만난 이란에서 온 웜샤워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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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5 2025.04.09 프랑스 나르본(Narbonne)를 지나 베지에(Beziers) 근처에서의 와일드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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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4 2025.04.08 웜샤워 호스트 필립 아저씨와의 이별. 다시 시작되는 해안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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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3 2025.04.07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에서 프랑스로 넘어간 후 국경에서 우연히 만난 웜샤워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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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02 2025.04.06 스페인 자전거 여행 이틀차. 행방불명된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