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hwan Kim

알바니아 내륙의 비포장도로를 피해 바다로, 블로레(Vlorë)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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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내륙의 비포장도로를 피해 바다로, 블로레(Vlorë)로 향하는 길

[유럽 자전거 여행] #45 알바니아의 사나운 개 괴담은 거짓이었지만, 불확실한 도로 상태와 숙소 부족은 현실적인 벽이었습니다. 귀국을 앞두고 모험보다는 안온한 휴식을 선택하며 내륙 대신 해안 도시 블로레(Vlorë)로 경로를 수정합니다. 베트남을 닮은 농촌 풍경과 지중해의 올리브 나무가 공존하는 알바니아의 독특한 정취

By Eunhwan Kim
스카다르 혹은 슈코더르: 발칸 최대 호수가 그어놓은 두 나라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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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다르 혹은 슈코더르: 발칸 최대 호수가 그어놓은 두 나라의 경계

[유럽 자전거 여행] #41 2025.05.30 짙고 어두운 침엽수림의 나라 몬테네그로를 떠나, 유럽의 이색적인 풍경을 간직한 알바니아로 진입합니다. 발칸 최대의 습지 스카다르(슈코더르) 호수를 끼고 달리는 여정과, 국경을 넘자마자 마주한 동남아시아 닮은 노점상들, 그리고 복잡한 화폐 체계 속에서 느낀 경제적 격차를 기록합니다.

By Eunhwa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