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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경 검문소의 화려한 손놀림, 어느새 털린 지갑
[동남아 자전거 여행] #37 베트남 2025.02.11 베트남 무비자 기간 착오와 캄보디아 국경 검문소 수비대의 교묘한 절도. 치밀한 계획 없이 몽상에 빠져 달린 대가로 마주한 혹독한 현실. 돈도, 인터넷도 없이 베트남 국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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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7 베트남 2025.02.11 베트남 무비자 기간 착오와 캄보디아 국경 검문소 수비대의 교묘한 절도. 치밀한 계획 없이 몽상에 빠져 달린 대가로 마주한 혹독한 현실. 돈도, 인터넷도 없이 베트남 국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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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6 캄보디아 2025.02.10 프놈펜을 떠나 베트남 국경으로 향하며 마주한 캄보디아의 처절한 가난. 소득의 상당부분을 기부해야한다는 피터싱어의 주장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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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5 캄보디아 2025.02.08 - 09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도착한 프놈펜. 그곳에서의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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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4 캄보디아 2025.02.06 - 07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향하는 길. 밥보다 과자가 비싼 캄보디아의 기묘한 물가 체계를 경험하고, 숙소에서 만난 이탈리아 수학자와 30년 차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캄보디아라는 나라의 깊은 속살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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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3 캄보디아 2025.02.04 - 05 마침내 시엠립 도착. 앙코르와트 투어 중 만난 원숭이와의 대치.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한국어가 유창한 캄보디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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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2 캄보디아 2025.02.03 태국 이싼 지방에서 오스마치 국경을 넘어 캄보디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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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1 태국 2025.01.31 - 02.02 태국 이싼의 뙤약볕 아래, 134km를 달려 도착한 작은 교회에서 예상치 못한 환대. 낯선 땅에서 마주한 15년 전 나의 추억, 그리고 안장을 내려놓고 잠시 가족이 되어준 사람들의 따뜻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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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0 태국 2025.01.29-30 콘캔에 무사히 있는 내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칼라신으로 그리고 로이엣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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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9 태국 2025.01.24-27 도이인타논에서의 캠핑 그리고 '키우 매 판'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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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8 태국 2025.01.21-23 친구가 치앙마이로 놀러왔다. 치앙마이 시내 투어 후에 오토바이를 타고 빠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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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7 태국 2025.01.19-20 치앙마이로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다. 콘캔 캠핑장에 내 자전거를 맡기고 치앙마이행 야간 버스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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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6 태국 2025.01.18 태국의 한 사원에서 머문 다음 날, 콘캔의 한 캠핑장에 도착했다. 태국에 27년 동안 산 독일인이 운영하는 캠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