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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빗자루 소리와 향 냄새: 태국의 작은 절에서 템플 스테이
[동남아 자전거 여행] #25 태국 2025.01.15-17 우돈타니에서 보낸 3일. 연꽃 호수 투어. 콘캔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절에서 텐트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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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5 태국 2025.01.15-17 우돈타니에서 보낸 3일. 연꽃 호수 투어. 콘캔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절에서 텐트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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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4 라오스 2025.01.14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태국의 농카이로 국경 넘기. 역시나 국경엔 비리는 있다. 그러곤 우돈타니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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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3 라오스 2025.01.12 방비엥에서 비엔티엔까지 가는 길. 그곳에서 만난 수 많은 아이들과 자전거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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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2 라오스 2025.01.10-11 2019년에 친구들과 함께 갔던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방비엥 도착. 여기는 한국인들이 유난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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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1 라오스 2025.01.09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앵 가는 길. 라오스에서 가장 높은 도로, 해발 1,900m 카시 산 고개(Kasi Mountain Pass)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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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0 라오스 2025.01.08 루앙프라방에서 남쪽으로 내려간다. 거기에는 천사같은 아이들과 현지인들이 있다. 우리나라의 19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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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 19 라오스 2025.01.06-07 훼이싸이(Houayxay)에서 팍벵(Pak Beng)을 거쳐서 루앙프라방(Luang Prabang)으로 가는 슬로우보트에서 보낸 이틀. 그곳에서 마주한 라오스 현지인들의 날것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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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8 라오스 2025.01.05 라오스의 국경마을 훼이싸이(Houayxay)로 건너가자마자 여권을 분실했다. 에콰도르에서 온 아저씨와 이틀간의 동거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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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7 태국 2025.01.04 치앙라이 캠핑장에서 일어나서 태국-라오스 국경마을 치앙콩으로 향하는 길. 태국에서 느낀 영어의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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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6 태국 2025.01.02-03 치앙라이 가는 길, 그 곳에서 만난 자연 온천과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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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5 태국 2024.12.31 - 2025.01.01 치앙마이 도이뿌이 캠핑장에서 맞이한 아침. 그리고 타페게이트에서의 새해 맞이 등불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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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4 태국 2024.12.29-30 영국인들의 손병호 게임{Never have I ever) 수위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정신을 못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