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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살이 #02: 포스트모던 가이와 함께
[동남아 자전거 여행] #49 베트남 2025.03.05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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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9 베트남 2025.03.05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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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8 베트남 2025.02.28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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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7 베트남 2025.02.27 슬리핑 버스를 타고 도착한 다낭.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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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6 베트남 2026.02.26 다낭에 한달살기를 하기로 결심한다. 나트랑에서 슬리핑버스를 타고 다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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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5 베트남 2025.02.24 - 25 비와 역풍을 뚫고 가는 길. 판랑(Phan Rang)을 지나 나쨩(Nha Trang)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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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4 베트남 2025.02.22 - 23 판티엣과 무이네를 지나며 북상하는 길. 나를 가로막는 맞바람과 고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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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3 베트남 2025.02.20 - 21 호치민을 탈출해서 바다 쪽으로 향한다. 판티엣으로 가는 길에 본 작은 마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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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2 베트남 2025.02.17 - 19 호치민에서 보낸 3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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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1 베트남 2025.02.16 수 많은 오토바이 군단을 뚫고 마침내 도착한 호치민시. 그 후에 방문한 전쟁박물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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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0 베트남 2025.02.14 껀터에서 보낸 하루. 'Hair Korea'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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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9 베트남 2025.02.13 마침내 메콩강 삼각주의 도시 껀터 도착. 캄보디아 친구로부터 들은 동남아 인들의 미신에 대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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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8 베트남 2025.02.12 베트남과 캄보디아 사이의 이상한 국경을 달렸다. 껀터로 향하는 길, 길바닥에서 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