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라오스 입국 10분 만에 사라진 여권: 라오스의 첫인상
[동남아 자전거 여행] #18 라오스 2025.01.05 라오스의 국경마을 훼이싸이(Houayxay)로 건너가자마자 여권을 분실했다. 에콰도르에서 온 아저씨와 이틀간의 동거동락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8 라오스 2025.01.05 라오스의 국경마을 훼이싸이(Houayxay)로 건너가자마자 여권을 분실했다. 에콰도르에서 온 아저씨와 이틀간의 동거동락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7 태국 2025.01.04 치앙라이 캠핑장에서 일어나서 태국-라오스 국경마을 치앙콩으로 향하는 길. 태국에서 느낀 영어의 권력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6 태국 2025.01.02-03 치앙라이 가는 길, 그 곳에서 만난 자연 온천과 여행자들.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5 태국 2024.12.31 - 2025.01.01 치앙마이 도이뿌이 캠핑장에서 맞이한 아침. 그리고 타페게이트에서의 새해 맞이 등불 날리기.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4 태국 2024.12.29-30 영국인들의 손병호 게임{Never have I ever) 수위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정신을 못 차린다.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3 태국 2024.12.27-28 방콕에서 자전거로 꼬박 2주 걸려 드디어 도착한 치앙마이. 그곳에서 보낸 며칠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2 태국 2024.12.25-26 핏사눌룩에서 다시 출발. 수코타이를 거쳐서 계속해서 북쪽으로 전진하자.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1 태국 2024.12.24 핏사눌룩의 웜샤워 호스트 Mark씨네 가족과 그의 친구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만찬. 성 니콜라스 성당에 방문해서 미사도 드렸다.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10 태국 2024.12.22-23 핏사눌룩 호스텔에서 사귄 일본인 친구. 영어 학원을 운영하는 John의 학원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티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09 태국 2024.12.21 130km의 라이딩 후 핏사눌룩에서의 웜샤워 체험. 호스텔 친구들과의 무에타이 경기 감상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08 태국 2024.12.20 태국 시골 나콘사완 여행기. 아무와도 대화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곳에서 손짓 발짓하며 살아남기
archive
[동남아 자전거 여행] #07 태국 2024.12.18-19 수판부리, 차이낫 여행기. 그리고 이어지는 개들과의 혈투. 막대기는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