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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남쪽에 있어서, 캄보디아로 간다
[동남아 자전거 여행] #30 태국 2025.01.29-30 콘캔에 무사히 있는 내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칼라신으로 그리고 로이엣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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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0 태국 2025.01.29-30 콘캔에 무사히 있는 내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칼라신으로 그리고 로이엣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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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9 태국 2025.01.24-27 도이인타논에서의 캠핑 그리고 '키우 매 판'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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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8 태국 2025.01.21-23 친구가 치앙마이로 놀러왔다. 치앙마이 시내 투어 후에 오토바이를 타고 빠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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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7 태국 2025.01.19-20 치앙마이로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다. 콘캔 캠핑장에 내 자전거를 맡기고 치앙마이행 야간 버스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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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6 태국 2025.01.18 태국의 한 사원에서 머문 다음 날, 콘캔의 한 캠핑장에 도착했다. 태국에 27년 동안 산 독일인이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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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5 태국 2025.01.15-17 우돈타니에서 보낸 3일. 연꽃 호수 투어. 콘캔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절에서 텐트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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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4 라오스 2025.01.14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태국의 농카이로 국경 넘기. 역시나 국경엔 비리는 있다. 그러곤 우돈타니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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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3 라오스 2025.01.12 방비엥에서 비엔티엔까지 가는 길. 그곳에서 만난 수 많은 아이들과 자전거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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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2 라오스 2025.01.10-11 2019년에 친구들과 함께 갔던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방비엥 도착. 여기는 한국인들이 유난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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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1 라오스 2025.01.09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앵 가는 길. 라오스에서 가장 높은 도로, 해발 1,900m 카시 산 고개(Kasi Mountain Pass)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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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20 라오스 2025.01.08 루앙프라방에서 남쪽으로 내려간다. 거기에는 천사같은 아이들과 현지인들이 있다. 우리나라의 19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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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 19 라오스 2025.01.06-07 훼이싸이(Houayxay)에서 팍벵(Pak Beng)을 거쳐서 루앙프라방(Luang Prabang)으로 가는 슬로우보트에서 보낸 이틀. 그곳에서 마주한 라오스 현지인들의 날것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