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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서 내리고 호치민의 보도를 걷다
[동남아 자전거 여행] #42 베트남 2025.02.17 - 19 호치민에서 보낸 3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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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2 베트남 2025.02.17 - 19 호치민에서 보낸 3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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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1 베트남 2025.02.16 수 많은 오토바이 군단을 뚫고 마침내 도착한 호치민시. 그 후에 방문한 전쟁박물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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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40 베트남 2025.02.14 껀터에서 보낸 하루. 'Hair Korea'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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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9 베트남 2025.02.13 마침내 메콩강 삼각주의 도시 껀터 도착. 캄보디아 친구로부터 들은 동남아 인들의 미신에 대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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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8 베트남 2025.02.12 베트남과 캄보디아 사이의 이상한 국경을 달렸다. 껀터로 향하는 길, 길바닥에서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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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7 베트남 2025.02.11 베트남 무비자 기간 착오와 캄보디아 국경 검문소 수비대의 교묘한 절도. 치밀한 계획 없이 몽상에 빠져 달린 대가로 마주한 혹독한 현실. 돈도, 인터넷도 없이 베트남 국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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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6 캄보디아 2025.02.10 프놈펜을 떠나 베트남 국경으로 향하며 마주한 캄보디아의 처절한 가난. 소득의 상당부분을 기부해야한다는 피터싱어의 주장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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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5 캄보디아 2025.02.08 - 09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도착한 프놈펜. 그곳에서의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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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4 캄보디아 2025.02.06 - 07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향하는 길. 밥보다 과자가 비싼 캄보디아의 기묘한 물가 체계를 경험하고, 숙소에서 만난 이탈리아 수학자와 30년 차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캄보디아라는 나라의 깊은 속살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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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3 캄보디아 2025.02.04 - 05 마침내 시엠립 도착. 앙코르와트 투어 중 만난 원숭이와의 대치.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한국어가 유창한 캄보디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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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2 캄보디아 2025.02.03 태국 이싼 지방에서 오스마치 국경을 넘어 캄보디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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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31 태국 2025.01.31 - 02.02 태국 이싼의 뙤약볕 아래, 134km를 달려 도착한 작은 교회에서 예상치 못한 환대. 낯선 땅에서 마주한 15년 전 나의 추억, 그리고 안장을 내려놓고 잠시 가족이 되어준 사람들의 따뜻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