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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모든 이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Not All who wander are lost.)
[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0 2024.12.03-04 와나카에서의 캠핑, 그리고 퀸스타운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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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0 2024.12.03-04 와나카에서의 캠핑, 그리고 퀸스타운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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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9 2024.12.02 100km 이상의 황무지 Lindis 고개 자전거로 넘기. 거기서 마주한 루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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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8 2024.11.30-12.01 후커밸리 트레킹 후기, 마운트쿡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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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7 2024.11.28-29 테카포 호수 옆 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낸 후 푸카키 호수로의 라이딩. 아름다움에 눈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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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6 2024.11.26-27 인터넷이 전혀 안터지는 숲속 캠핑장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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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5 2024.11.24-25 크라이스트처치 한인 교회 방문과 전 직장 팀장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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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4 2024.11.23 캠핑과 음악을 좋아하는 채식주의자 웜샤워 호스트집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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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3 2024.11.21-22 캠핑장에서 마오리족들의 전통 의식을 보았다. 다음날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마을 Waiau의 펍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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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2 2024.11.19-20 뉴질랜드 남섬 Picton에서 출발해서 바닷마을 카이오쿠라(Kaiokura)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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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1 2024.11.17-18 두번째 웜샤워 페리타고 뉴질랜드 북섬 웰링턴(Wellington) → 남섬 픽턴(Picton)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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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0 2024.11.16 첫 우중 라이딩 뉴질랜드 오타키 해변(Otaki Beach)에서의 자전거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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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9 2024.11.14-15 첫웜샤워 체험기 자전거 여행자 숙박 커뮤니티, 웜샤워 호스트 집에서 보낸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