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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탈출, 그리고 시작된 들개 패거리와의 전쟁
[동남아 자전거 여행] #06 태국 2024.12.16-17 방콕에서 깐짜나부리로 가는 길에 마주친 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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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6 태국 2024.12.16-17 방콕에서 깐짜나부리로 가는 길에 마주친 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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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던 날, 그 사이 피레네 산맥 부근에 작은 마을. 텐트를 칠 만한 작은 공터가 보이길래, 마침 집 마당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프랑스인 아저씨에게 여기 텐트를 쳐도 되냐고 물었다. 아저씨는 흔쾌히 된다고 수락하면서 나에게 자전거 여행자냐고 질문했다. 그렇다라고 하니 본인 집에 남는 방이 있다고 거기서 자라고 하셨다. 본인도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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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5 태국 2024.12.15 방콕의 한인교회와 짜뚜짝 시장을 돌아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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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4 태국 2024.12.14 방콕의 거리에서 마주한 인간 군상, 욕망, 자본주의와 돈. 보들레르의 시를 떠올리게 한 도시 방콕의 분위기와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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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3 방콕 2024.12.13 자전거와 함께하는 방콕 템플 투어. 그 사이에 경험한 방콕이란 도시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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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2 태국 2024.12.12 방콕에서의 라이딩 체험. 그리고 호스텔에서 만난 태국인, 미국인, 인도 친구들과 함께한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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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1 태국 2024.12.11 태국 방콕 도착 첫날, 공항에서 자전거를 조립해 숙소까지 이동한 기록입니다. 방콕 도로의 혼란, 뜨거운 도시 에너지, 야시장 물가 체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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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5 2024.12.10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자전거를 포장해서 태국 방콕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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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4 2024.12.08-09 퀸스타운에서 크라이스트 처치의 버스 이동. 자전거는 전부 분해해야하고 추가요금을 받는다. 인터시티버스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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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3 2024.12.07 필수 준비물: 등산복, 레인재킷, 등산화, 조난 GPS 장치. 샌달 하나 만으로 거트루드 새들(Gertude Saddle)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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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2 2024.12.06 오스트리아 친구와 밀포드 사운드 근처 캠핑장에서 보낸 3일. 마리안 호수와 키써밋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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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21 2024.12.05 퀸스타운에서 프리우스 렌트해서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캠핑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