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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가 공간을 살해했다": 2주만에 도착한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동남아 자전거 여행] #13 태국 2024.12.27-28 방콕에서 자전거로 꼬박 2주 걸려 드디어 도착한 치앙마이. 그곳에서 보낸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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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3 태국 2024.12.27-28 방콕에서 자전거로 꼬박 2주 걸려 드디어 도착한 치앙마이. 그곳에서 보낸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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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2 태국 2024.12.25-26 핏사눌룩에서 다시 출발. 수코타이를 거쳐서 계속해서 북쪽으로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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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1 태국 2024.12.24 핏사눌룩의 웜샤워 호스트 Mark씨네 가족과 그의 친구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만찬. 성 니콜라스 성당에 방문해서 미사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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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10 태국 2024.12.22-23 핏사눌룩 호스텔에서 사귄 일본인 친구. 영어 학원을 운영하는 John의 학원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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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9 태국 2024.12.21 130km의 라이딩 후 핏사눌룩에서의 웜샤워 체험. 호스텔 친구들과의 무에타이 경기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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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8 태국 2024.12.20 태국 시골 나콘사완 여행기. 아무와도 대화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곳에서 손짓 발짓하며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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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7 태국 2024.12.18-19 수판부리, 차이낫 여행기. 그리고 이어지는 개들과의 혈투. 막대기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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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6 태국 2024.12.16-17 방콕에서 깐짜나부리로 가는 길에 마주친 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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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5 태국 2024.12.15 방콕의 한인교회와 짜뚜짝 시장을 돌아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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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4 태국 2024.12.14 방콕의 거리에서 마주한 인간 군상, 욕망, 자본주의와 돈. 보들레르의 시를 떠올리게 한 도시 방콕의 분위기와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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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3 방콕 2024.12.13 자전거와 함께하는 방콕 템플 투어. 그 사이에 경험한 방콕이란 도시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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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자전거 여행] #02 태국 2024.12.12 방콕에서의 라이딩 체험. 그리고 호스텔에서 만난 태국인, 미국인, 인도 친구들과 함께한 배드민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