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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싱 대회를 뚫고 5시 약속을 지키러 가는 자전거 여행자
[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4 2024.11.23 캠핑과 음악을 좋아하는 채식주의자 웜샤워 호스트집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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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4 2024.11.23 캠핑과 음악을 좋아하는 채식주의자 웜샤워 호스트집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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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3 2024.11.21-22 캠핑장에서 마오리족들의 전통 의식을 보았다. 다음날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마을 Waiau의 펍에서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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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2 2024.11.19-20 뉴질랜드 남섬 Picton에서 출발해서 바닷마을 카이오쿠라(Kaiokura)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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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1 2024.11.17-18 두번째 웜샤워 페리타고 뉴질랜드 북섬 웰링턴(Wellington) → 남섬 픽턴(Picton)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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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10 2024.11.16 첫 우중 라이딩 뉴질랜드 오타키 해변(Otaki Beach)에서의 자전거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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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9 2024.11.14-15 첫웜샤워 체험기 자전거 여행자 숙박 커뮤니티, 웜샤워 호스트 집에서 보낸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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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8 2024.11.13 왕가누이(Whanganui) 가는 길에 만난 두 명의 영국인 자전거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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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7 2024.11.12 뉴질랜드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 20km 하이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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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6 2024.11.11 기분 좋은 라이딩과 통가리로 산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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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5 2024.11.09-10 후카 폭포(Huka falls)와 타우포 호수(Lake Taupo)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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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4 2024.11.07-08 온천 마을, 로토루아 호스텔에 태극기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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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전거 여행] #03 024.11.06 뉴질랜드 호빗마을 근교 캠핑장